사진 크기 조절
사진의 가로·세로 픽셀을 바꿉니다. 비율을 유지하고, 여러 장을 같은 규칙으로 처리합니다.
- 완전 무료
- 회원가입 없음
- 횟수·용량 제한 없음
- 워터마크 없음
- 업로드 없음 직접 확인하는 방법
이미지 파일을(를) 여기에 끌어 놓거나
지원: JPG JPEG PNG WEBP GIF BMP AVIF HEIC HEIF · 여러 파일 가능 · 결과: 크기가 바뀐 이미지(장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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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로세로 픽셀을 원하는 치수로 바꿉니다
사진의 픽셀 치수를 바꿉니다. 기준은 세 가지 중에 하나를 고릅니다. 긴 변 하나만 정해서 나머지를 따라오게 하거나, 가로와 세로를 직접 적거나, 원본의 몇 퍼센트로 줄일지 적는 방식입니다. 가장 자주 쓰이는 것은 긴 변 기준입니다. 세로 사진과 가로 사진이 섞여 있어도 한 값으로 처리되기 때문입니다.
속도는 원본 픽셀 수에 거의 비례합니다. 이 페이지의 테스트 파일로 재어 보니 PC 크롬에서 800×600 사진과 WEBP를 긴 변 400으로 줄이는 데 0.1초가 걸렸습니다. 5000×3750짜리 13MB 사진을 가로 1920으로 맞추는 데는 0.75초가 걸려 결과가 997KB로 나왔습니다. 6200×5600짜리 60MB PNG를 50%로 줄일 때가 가장 오래 걸려 2.43초였습니다. 휴대폰에서는 이보다 느립니다.
치수 바꾸는 순서
- 사진을 고릅니다. 세로와 가로가 섞여 있어도 됩니다.
- 기준을 긴 변·픽셀·비율 중에서 고르고 숫자를 적습니다.
- 「크기 바꾸기」를 누른 뒤 장마다 저장하거나 한꺼번에 내려받습니다.
세 가지 기준은 언제 각각 쓰나요
긴 변 기준은 블로그나 게시판에 올릴 사진을 정돈할 때 맞습니다. 긴 변에 1920을 적으면 가로 사진은 1920×1440이 되고 세로 사진은 1440×1920이 되어, 어느 쪽이든 화면을 넘지 않는 크기로 정렬됩니다.
가로·세로 픽셀은 규격이 정해진 자리에 넣을 때 씁니다. 두 칸을 모두 채우고 비율 유지를 켜 두면 적은 쪽에 맞춰 축소하므로 사진이 찌그러지지 않고, 대신 지정한 치수보다 한쪽이 작게 나올 수 있습니다. 정확히 그 치수로 딱 맞춰야 한다면 비율 유지를 끄세요. 이때는 사진이 늘어나거나 눌립니다. 한 칸만 채우면 나머지 한 칸은 원본 비율대로 자동 계산됩니다.
비율은 1에서 400까지 적을 수 있습니다. 다만 100을 넘는 값은 「원본보다 크게 확대 허용」을 켜야 실제로 커집니다. 켜지 않으면 결과가 원본 치수 이하로 눌려 들어옵니다. 없던 화소를 만들어 내는 확대는 가장자리가 뭉개지므로 기본값이 꺼짐입니다.
이 도구가 하는 일과 하지 않는 일
합니다
- JPG·PNG·WEBP·GIF·BMP·AVIF·HEIC를 읽어 원본 형식 그대로 또는 JPG·PNG·WEBP로 저장합니다.
- 여러 장을 고르면 같은 기준을 전부에 적용하고 장마다 전후 치수를 표시합니다.
- 축소할 때 보간 품질을 높게 두어 계단 현상을 줄입니다.
- 파일 이름 뒤에 결과 치수를 붙여 원본과 헷갈리지 않게 합니다.
하지 않습니다
- 확대해도 원본에 없던 세부를 되살리지 못합니다. 화소를 늘려 늘린 것뿐입니다.
- 결과가 8천만 픽셀을 넘으면 저장하지 않고 치수를 알려 줍니다.
- 사진의 일부만 남기지 않습니다. 영역을 골라야 하면 사진 자르기가 맞습니다.
- 움직이는 GIF는 첫 장면만 남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치수를 줄이면 용량도 줄어드나요
줄어듭니다. 다만 용량을 특정 숫자에 맞추는 기능은 없습니다. 첨부 제한이 「1MB 이하」처럼 숫자로 정해져 있다면 사진 용량 줄이기에서 목표 용량을 적는 편이 확실합니다.
비율 유지를 켜면 왜 지정한 숫자와 다르게 나오나요
가로와 세로 중 더 적게 들어가는 쪽에 맞추기 때문입니다. 4:3 사진에 1000×1000을 적으면 가로 1000, 세로 750이 됩니다. 두 숫자를 그대로 강제하려면 비율 유지를 끄고, 대신 사진이 눌리는 것을 감수해야 합니다.
작은 사진을 크게 만들 수 있나요
「원본보다 크게 확대 허용」을 켜면 됩니다. 다만 확대한 만큼 흐려집니다. 인쇄용으로 큰 파일이 필요하다면 확대보다 원본을 다시 촬영하거나 원본 파일을 구하는 편이 낫습니다.
세로 사진과 가로 사진을 함께 처리해도 되나요
됩니다. 긴 변 기준이나 비율 기준을 쓰면 방향과 상관없이 같은 규칙이 적용됩니다. 가로·세로 픽셀 기준도 비율 유지를 켠 상태라면 각 사진의 방향에 맞춰 계산합니다.
원본 파일이 바뀌나요
바뀌지 않습니다. 처리는 브라우저 안에서 일어나고 결과는 새 파일로 만들어집니다. 컴퓨터에 있는 원본은 그대로 남아 있으므로 숫자를 다시 정해 몇 번이든 시도해도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