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회전·반전
사진을 90도 단위나 원하는 각도로 돌리고, 좌우·상하로 뒤집습니다.
- 완전 무료
- 회원가입 없음
- 횟수·용량 제한 없음
- 워터마크 없음
- 업로드 없음 직접 확인하는 방법
이미지 파일을(를) 여기에 끌어 놓거나
지원: JPG JPEG PNG WEBP GIF BMP AVIF HEIC HEIF · 여러 파일 가능 · 결과: 회전된 이미지(장별)
파일이 서버로 전송되지 않습니다.
먼저 파일을 선택하세요.
기울어진 사진을 바로 세우고 거울처럼 뒤집습니다
사진을 시계 방향으로 돌리거나 좌우·상하로 뒤집습니다. 90도·180도·270도 같은 직각 회전과, 각도를 직접 적는 임의 회전을 모두 지원합니다. 옆으로 누워 저장된 사진을 세우는 것이 가장 흔한 쓰임이고, 삼각대 없이 찍어 수평선이 3도쯤 기운 사진을 바로잡는 데도 씁니다.
이 페이지의 테스트 파일로 재어 보니 PC 크롬에서 800×600 사진을 37도로 돌리는 데 0.12초가 걸렸고 결과는 1000×961이 됐습니다. 5000×3750짜리를 90도 돌리며 좌우 반전까지 함께 건 경우가 2.49초, 6200×5600짜리를 270도 돌린 경우가 5.24초였습니다. 시간은 픽셀 수에 거의 비례합니다.
돌리는 순서
- 사진을 고릅니다. 여러 장을 한 번에 골라도 됩니다.
- 회전 각도를 고르거나 직접 입력을 눌러 숫자를 적고, 필요하면 반전을 함께 체크합니다.
- 「회전하기」를 누르고 장마다 저장하거나 한꺼번에 내려받습니다.
직각 회전과 임의 각도는 결과가 다릅니다
90도 단위로 돌리면 가로세로가 맞바뀔 뿐 픽셀은 하나도 버려지지 않습니다. 800×600 사진을 90도 돌리면 정확히 600×800이 되고, 180도로 돌리면 치수가 그대로입니다. 화질 손실이 없는 쪽은 이 방식입니다.
각도를 직접 적으면 사정이 달라집니다. 기울어진 사각형이 들어갈 만큼 캔버스가 커지고, 네 모서리에 원본에 없던 빈 삼각형이 생깁니다. 그 빈 자리는 「빈 모서리 색」에서 고른 색으로 채워지며 기본값은 흰색입니다. 배경이 어두운 사진이라면 검정에 가까운 색을 골라야 테두리가 튀지 않습니다. 앞서 든 800×600을 37도로 돌린 예에서 결과가 1000×961로 커진 것이 이 때문입니다.
회전과 반전을 함께 걸면 회전이 먼저 적용되고 반전이 그 위에 적용됩니다. 좌우 반전만 켜고 각도를 0으로 두면 거울에 비친 모습이 되는데, 글자가 든 사진에서는 글자까지 뒤집히므로 읽을 수 없게 됩니다. 문서를 찍은 사진에는 반전 대신 회전만 쓰세요.
이 도구가 하는 일과 하지 않는 일
합니다
- JPG·PNG·WEBP·GIF·BMP·AVIF·HEIC를 읽어 JPG·PNG·WEBP로 저장합니다.
- 여러 장을 고르면 같은 각도와 반전을 전부에 똑같이 적용합니다.
- 임의 각도에서 생기는 빈 모서리를 지정한 색으로 채웁니다.
- 결과 파일 이름 뒤에 각도를 붙여 원본과 구별되게 합니다.
- 장마다 바뀐 전후 치수를 함께 보여 줍니다.
하지 않습니다
- 기울어진 정도를 스스로 찾아 수평을 맞춰 주지 않습니다. 각도는 사람이 정합니다.
- 임의 각도로 돌린 뒤 빈 모서리를 잘라 내 직사각형으로 정리하지 않습니다.
- 원본 파일을 고치지 않습니다. 결과는 언제나 새 파일입니다.
- 움직이는 GIF의 애니메이션을 유지하지 않습니다. 첫 장면만 남습니다.
- 사진마다 다른 각도를 매기지 않습니다. 각도가 다르면 나눠서 처리해야 합니다.
빈 모서리가 거슬린다면 돌린 결과를 사진 자르기에 넣어 안쪽 사각형만 남기면 됩니다. 문서를 찍은 사진이 아니라 PDF 문서의 쪽이 누워 있는 경우라면 사진으로 바꾸지 말고 PDF 회전을 쓰는 편이 글자를 그대로 살립니다.
자주 묻는 질문
사진 회전이 무료인가요
무료입니다. 장수 제한도 용량 제한도 없고 결과에 표식을 넣지 않습니다. 사진이 서버로 올라가지 않고 방문자 기기 안에서 그려지므로 제한을 걸 이유가 없습니다.
90도 돌리면 화질이 나빠지나요
픽셀 배치만 바뀌므로 그림 자체는 손실이 없습니다. 다만 JPG는 저장할 때 다시 압축되기 때문에 아주 미세한 차이가 생깁니다. 그것까지 피하려면 저장 형식을 PNG로 고르세요.
왜 돌린 사진이 원본보다 커졌나요
직각이 아닌 각도로 돌렸기 때문입니다. 비스듬한 사각형이 들어가려면 캔버스가 가로세로 모두 넓어져야 합니다. 치수를 유지하려면 90도 단위를 쓰거나, 돌린 뒤 잘라 내야 합니다.
컴퓨터에서 세워 보이던 사진이 왜 눕나요
사진 파일 안에 방향 표시가 따로 들어 있고 그것을 읽는 프로그램과 무시하는 프로그램이 나뉘기 때문입니다. 이 도구는 방향 표시를 반영해 보이는 대로 처리한 뒤 그 결과를 픽셀 자체에 굳혀 저장하므로, 결과 파일은 어디서 열어도 같은 방향으로 보입니다.
여러 장을 서로 다른 각도로 돌리려면
같은 각도끼리 묶어 나눠 실행하세요. 한 번의 실행에는 한 가지 설정만 적용됩니다. 결과 화면에서 「옵션 바꿔 다시 처리」를 누르면 파일을 다시 고르지 않고 각도만 바꿔 실행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