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자르기
사진에서 원하는 영역만 잘라냅니다. 1:1·4:3·16:9 비율이나 자유 영역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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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업로드 없음 직접 확인하는 방법
이미지 파일을(를) 여기에 끌어 놓거나
지원: JPG JPEG PNG WEBP GIF BMP AVIF HEIC HEIF · 한 파일 · 결과: 잘린 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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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요한 영역만 남기고 잘라냅니다
사진에서 일부 영역만 오려 냅니다. 방법은 두 가지입니다. 화면에서 남길 네모를 직접 끌어 잡거나, 1:1이나 16:9 같은 비율 프리셋을 골라 가운데를 기준으로 잘라내는 방식입니다. 프로필 사진을 정사각형으로 맞추거나, 문서 사진에서 여백을 걷어 낼 때 쓰입니다.
잘라낸 결과만 다시 그리므로 처리는 빠른 편입니다. 이 페이지의 테스트 파일로 재어 보니 PC 크롬에서 800×600 사진을 1:1로 자르는 데 0.03초가 걸려 600×600이 나왔습니다. 5000×3750 사진에서 2000×1500 영역을 떼는 데는 0.61초가 걸렸습니다. 6200×5600짜리 큰 사진을 16:9로 자를 때는 2.75초였습니다. 원본을 화면에 불러 그리는 시간이 대부분을 차지합니다.
자르는 순서
- 사진 한 장을 고릅니다.
- 비율을 고르거나 남길 네모를 직접 잡습니다.
- 「자르기」를 누르고 남은 부분을 저장합니다.
비율 프리셋과 직접 지정은 무엇이 다른가요
비율 프리셋은 가운데를 기준으로 계산합니다. 1:1을 고르면 사진의 짧은 변을 한 변으로 삼는 정사각형이 한가운데에 잡히고 양쪽 끝이 똑같이 잘려 나갑니다. 800×600 사진이 600×600이 되는 것이 그 계산의 결과입니다. 인물이 가운데 있는 사진에서는 이것만으로 충분합니다.
남길 부분이 한쪽으로 치우쳐 있으면 네모를 직접 잡아야 합니다. 이때 비율을 함께 골라 두면 네모를 끌어도 그 비율이 유지되므로, 위치는 원하는 대로 두면서 모양은 규격에 맞출 수 있습니다. 지정한 좌표가 원본 바깥으로 나가면 안쪽으로 끌어당겨 보정하므로 빈 영역이 결과에 섞이지 않습니다.
한 번에 한 장씩 처리합니다. 여러 장을 넣으면 네모를 각 사진에 맞게 잡을 수 없기 때문에 비율 프리셋만 모두에게 적용됩니다. 여러 장의 가장자리를 똑같이 걷어 내야 한다면 사진 크기 조절로 치수를 먼저 맞춘 뒤 비율 프리셋을 거는 편이 결과가 고릅니다.
이 도구가 하는 일과 하지 않는 일
합니다
- 1:1·4:3·3:4·16:9·9:16 프리셋과 자유 영역 중에 고르게 합니다.
- 프리셋은 사진 한가운데를 기준으로 최대 크기의 네모를 잡습니다.
- 원본 바깥으로 나간 좌표를 안쪽으로 보정합니다.
- 원본 형식 그대로 또는 JPG·PNG로 저장합니다.
하지 않습니다
- 잘라낸 부분을 복구하지 않습니다. 원본 파일은 그대로 있으니 다시 고르면 됩니다.
- 기울어진 사진을 반듯하게 펴지 않습니다. 회전은 사진 회전이 맡습니다.
- 잘라낸 뒤 남은 부분을 늘려 원래 치수로 되돌리지 않습니다.
- 사람이나 사물을 알아보고 자동으로 영역을 잡아 주지 않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정사각형 프로필 사진을 만들려면 어떻게 하나요
비율에서 1:1을 고르면 됩니다. 얼굴이 가운데에 있지 않다면 네모를 끌어 위치만 옮기세요. 비율을 1:1로 둔 상태에서는 끌어도 정사각형이 유지됩니다.
잘랐더니 파일 용량이 오히려 늘었습니다
다시 저장하는 과정에서 압축률이 달라졌기 때문입니다. 특히 원본이 강하게 압축된 JPG였다면 그럴 수 있습니다. 용량을 줄여야 하면 결과를 사진 용량 줄이기에 넣어 목표 크기를 지정하세요.
여러 장을 한꺼번에 같은 위치로 자를 수 있나요
네모를 직접 잡는 방식은 한 장씩만 됩니다. 여러 장을 넣으면 비율 프리셋만 전부에 적용되어 각 사진의 가운데가 기준이 됩니다. 원본 치수가 같은 사진들이라면 프리셋 결과도 같은 위치가 됩니다.
자르면 사진 화질이 떨어지나요
잘라내는 것 자체로는 화소가 줄지 않습니다. 남긴 영역의 화소는 원본 그대로입니다. 다만 JPG로 다시 저장할 때 압축이 한 번 더 들어가므로 아주 미세한 손실이 생깁니다. 이것이 신경 쓰이면 저장 형식을 PNG로 고르세요.
파비콘용으로 자르려면 어떤 비율이 맞나요
1:1이 맞습니다. 자른 뒤 파비콘 만들기에 넣으면 브라우저가 요구하는 여러 크기로 한꺼번에 만들어집니다. 원본이 클수록 작은 크기에서 선명하게 나오므로 미리 줄여 두지 않아도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