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PG PDF 변환(이미지를 PDF로)
여러 이미지를 순서대로 한 PDF로 만듭니다. 용지·방향·여백을 고를 수 있습니다.
- 완전 무료
- 회원가입 없음
- 횟수·용량 제한 없음
- 워터마크 없음
- 업로드 없음 직접 확인하는 방법
이미지 파일을(를) 여기에 끌어 놓거나
지원: JPG JPEG PNG WEBP GIF BMP AVIF HEIC HEIF · 여러 파일 가능 · 결과: PDF 1개
파일이 서버로 전송되지 않습니다.
먼저 파일을 선택하세요.
사진 여러 장을 한 문서로 묶습니다
휴대폰으로 찍은 서류 사진이나 스캔한 그림을 PDF 한 개로 만듭니다. 고른 순서가 곧 쪽 순서가 되고, 한 장이 한 쪽을 차지합니다. 관공서나 학교에 제출할 서류를 PDF로만 받는다고 할 때, 사진 여러 장을 따로 보내는 대신 이 도구로 묶어 한 파일로 내면 됩니다.
속도는 장수보다 픽셀 수에 좌우됩니다. 이 페이지의 테스트 파일을 PC 크롬에서 재어 보았습니다. JPG·PNG·WEBP 각 한 장씩 세 장을 묶는 데 0.28초, 합계 13메가바이트인 사진 두 장을 묶는 데 0.18초가 걸렸습니다. 다만 6200×5600픽셀짜리 60메가바이트 PNG 한 장은 15.8초가 걸렸는데, 큰 PNG는 그림을 풀어내는 데만 시간이 오래 걸리기 때문입니다.
만드는 순서
- PDF로 묶을 사진을 고릅니다. 여러 장을 한꺼번에 골라도 됩니다.
- 용지를 「이미지 크기 그대로」로 둘지 A4 같은 규격으로 할지 정하고, 필요하면 방향과 여백을 지정합니다.
- 「PDF 만들기」를 누르고 결과를 저장합니다.
용지와 여백을 정하는 기준
용지 선택은 이 도구에서 결과를 가장 크게 바꾸는 값입니다. 「이미지 크기 그대로」는 사진의 가로세로 비율에 맞춘 쪽을 만듭니다. 잘리는 부분도 남는 여백도 없지만, 사진마다 비율이 다르면 쪽 크기가 제각각인 문서가 나옵니다. 화면으로만 볼 자료라면 문제가 없습니다.
종이에 인쇄할 계획이면 A4나 Letter를 고르세요. 규격 쪽 안에 사진이 비율을 유지한 채 들어가고 가운데에 놓입니다. 사진 비율과 용지 비율이 다르면 위아래나 좌우에 흰 띠가 생기는데, 이것은 사진을 잘라내지 않기 위한 선택입니다. 방향을 「자동」으로 두면 가로로 긴 사진은 가로 쪽에, 세로로 긴 사진은 세로 쪽에 각각 놓입니다.
여백은 밀리미터 단위로 0에서 50까지 넣을 수 있습니다. 0이면 사진이 쪽 끝까지 닿습니다. 가정용 프린터는 대체로 가장자리 몇 밀리미터를 인쇄하지 못하므로, 인쇄할 문서라면 10 정도를 넣어 두는 편이 안전합니다.
이 도구가 하는 일과 하지 않는 일
합니다
- JPG와 PNG는 원본 데이터를 그대로 문서 안에 넣습니다. 다시 압축하지 않으므로 화질이 떨어지지 않습니다.
- WEBP·HEIC·GIF·BMP·AVIF는 브라우저로 풀어 JPG로 바꾼 뒤 넣습니다. 이때 쓸 품질을 0.8·0.9·최고 중에서 고를 수 있습니다.
- 고른 순서대로 쪽을 쌓고, 사진 비율을 지켜 쪽 가운데에 배치합니다.
- 색 정보가 특이해서 그대로 넣지 못하는 사진은 한 번 더 풀어 다시 시도한 뒤 넣습니다.
하지 않습니다
- 사진 속 글자를 인식해 검색 가능한 문서로 만들지 않습니다. 결과의 글자는 그림의 일부입니다.
- 비뚤게 찍힌 서류를 똑바로 펴거나 책상 배경을 잘라내지 않습니다.
- 용량을 줄이지 않습니다. 결과 PDF는 대체로 사진 용량의 합 정도가 됩니다.
- 읽을 수 없는 파일이 섞여 있으면 그 파일 이름을 알리고 멈춥니다. 나머지만 골라 다시 실행해야 합니다.
제출처가 파일 크기를 제한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사진이 커서 결과 PDF가 무겁다면 묶기 전에 사진 용량 줄이기로 각 장을 줄여 두는 편이 결과가 좋습니다. 이미 만든 PDF가 무거울 때는 PDF 용량 줄이기를 쓰세요.
자주 묻는 질문
사진을 PDF로 만드는 데 비용이 있나요
없습니다. 장수를 세지 않고 결과 문서에 사이트 이름이나 표식을 찍지도 않습니다. 사진이 서버로 전송되지 않고 방문자의 브라우저 안에서만 처리되므로 운영 비용이 들지 않습니다.
사진 순서를 바꾸려면 어떻게 하나요
파일 목록에서 위아래 버튼으로 순서를 옮긴 뒤 다시 실행하세요. 파일을 고를 때의 정렬은 기기마다 다를 수 있으니, 순서가 중요한 서류라면 실행 전에 목록을 한 번 확인하는 편이 좋습니다.
아이폰에서 찍은 HEIC 사진도 되나요
됩니다. 브라우저가 HEIC를 풀어 JPG로 바꾼 뒤 문서에 넣습니다. 이 과정에서 한 번 다시 압축되므로 화질을 최대한 지키려면 변환 품질을 「최고」로 두세요. HEIC 자체를 JPG 파일로 남기고 싶다면 HEIC JPG 변환이 맞습니다.
한 쪽에 사진 두 장을 넣을 수 있나요
없습니다. 한 장이 한 쪽이 되는 방식만 지원합니다. 두 장을 한 쪽에 놓으려면 이미지 합치기로 먼저 한 장으로 이어 붙인 뒤 그 결과를 여기에 넣으세요.
큰 PNG를 넣었더니 오래 걸립니다
픽셀이 많은 PNG는 압축을 푸는 데 시간이 걸립니다. 6200×5600픽셀 한 장이 PC 크롬에서 15.8초가 걸렸습니다. 화면용 문서라면 사진 크기 조절로 긴 변을 2000픽셀쯤으로 줄인 뒤 묶으면 훨씬 빠르고 결과 용량도 작아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