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R코드 만들기
텍스트·주소·Wi-Fi 정보를 QR코드 이미지(PNG·SVG)로 만듭니다.
- 완전 무료
- 회원가입 없음
- 횟수·용량 제한 없음
- 워터마크 없음
- 업로드 없음 직접 확인하는 방법
아래 내용을 입력하고 「QR코드 만들기」를 누르세요. 결과: PNG + SVG
내용을 입력하세요.
QR코드는 세 가지 내용으로 만듭니다
이 도구는 웹 주소, 일반 텍스트, Wi-Fi 접속 정보 세 가지를 QR코드 이미지로 만듭니다. 종류를 고르면 입력 칸이 그에 맞게 바뀝니다. 웹 주소를 고르고 dailyseop.com처럼 https:// 없이 적으면 자동으로 https://를 붙여 줍니다. 카메라 앱이 주소로 인식하려면 이 접두사가 필요하기 때문입니다.
Wi-Fi를 고르면 이름(SSID)과 비밀번호, 암호 방식을 따로 입력합니다. 입력한 값은 QR코드 안에 그대로 담기며 어디로도 전송되지 않습니다. 손님용 Wi-Fi 안내판을 만들 때 비밀번호를 글자로 적어 두는 대신 이 코드를 붙이면 됩니다. 다만 코드를 읽으면 비밀번호가 그대로 드러나므로 공개된 자리에 붙일 때는 손님용 네트워크인지 확인하세요.
만드는 순서
- 종류를 고르고 내용을 입력합니다.
- 크기와 오류 복원 수준을 정합니다. 기본값은 512픽셀, 복원 M입니다.
- 「QR코드 만들기」를 누르고 PNG 또는 SVG로 저장합니다.
크기와 오류 복원 수준은 어떻게 고르나요
크기는 코드를 인쇄하거나 화면에 띄울 때의 픽셀 수입니다. 명함이나 전단에 2~3센티미터로 넣을 생각이면 512픽셀로 충분하고, A4 포스터에 크게 넣으려면 1024픽셀 이상을 고르세요. 크기를 키워도 담기는 정보는 같고 인쇄 선명도만 올라갑니다. 인쇄물이라면 PNG보다 SVG가 낫습니다. SVG는 확대해도 가장자리가 깨지지 않습니다.
오류 복원 수준은 코드 일부가 가려지거나 지워져도 읽히게 하는 여유분입니다. L은 약 7퍼센트, M은 15퍼센트, Q는 25퍼센트, H는 30퍼센트까지 손상돼도 읽힙니다. 여유분이 클수록 같은 내용이라도 코드의 칸이 촘촘해집니다. 화면에서만 쓸 코드는 L이나 M으로 충분하고, 야외 게시물이나 스티커처럼 긁힐 수 있는 자리에는 Q나 H를 고르세요.
여백은 코드 둘레의 빈 칸 수입니다. QR 규격은 네 칸을 권장하며 기본값도 4입니다. 여백을 0으로 만들면 배경과 코드가 붙어 카메라가 경계를 못 찾는 경우가 있으니, 디자인상 꼭 필요할 때만 줄이세요.
이 도구가 하는 일과 하지 않는 일
합니다
- 주소·텍스트·Wi-Fi 정보를 QR코드 PNG와 SVG로 만듭니다.
- 한글을 UTF-8로 인코딩해 담습니다. 한국에서 쓰는 카메라 앱 대부분이 이 방식을 읽습니다.
- 모든 처리를 브라우저 안에서 합니다. 입력한 주소나 비밀번호가 서버로 가지 않습니다.
하지 않습니다
- 입력한 주소에 접속하거나 내용을 확인하지 않습니다. 주소는 코드에 넣을 문자열일 뿐입니다.
- 가운데 로고를 넣거나 모서리를 둥글게 하는 디자인 기능은 없습니다.
- QR코드를 읽어 내용을 보여 주는 기능은 없습니다. 만들기 전용입니다.
- 짧은 주소로 줄여 주는 단축 URL 기능은 없습니다. 단축 서비스가 문을 닫으면 코드가 무용지물이 되기 때문입니다.
한 코드에 담을 수 있는 양에는 한계가 있습니다. 복원 수준 L 기준으로 약 2,900바이트(한글은 약 970자)까지이고, 복원 수준을 올리면 그만큼 줄어듭니다. 한계를 넘으면 「내용이 너무 깁니다」라고 알리며 현재 바이트 수를 함께 보여 줍니다.
자주 묻는 질문
QR코드 만들기가 무료인가요
무료입니다. 만든 코드의 사용에도 제한이 없습니다. 상업적으로 인쇄하거나 배포해도 됩니다. QR코드 규격 자체는 개발사인 덴소웨이브가 특허권을 행사하지 않겠다고 공개한 표준이라 누구나 쓸 수 있습니다.
만든 QR코드에 유효 기간이 있나요
없습니다. 이 도구는 입력한 내용을 코드 그림에 직접 새기므로 중간 서버를 거치지 않습니다. 코드 안의 주소가 살아 있는 한 몇 년 뒤에 찍어도 똑같이 동작합니다. 반대로 중간 서버를 쓰는 서비스에서 만든 코드는 그 회사가 문을 닫으면 함께 죽습니다.
와이파이 QR코드는 아이폰에서도 되나요
됩니다. iOS 11 이후 기본 카메라와 안드로이드 10 이후 기본 카메라가 Wi-Fi 형식을 인식해 접속 여부를 묻습니다. 다만 기기에 따라 카메라 대신 설정 화면의 QR 스캔을 써야 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암호 방식은 공유기 설정과 같게 골라야 하며, 요즘 공유기는 대부분 WPA입니다.
QR코드에 한글을 넣어도 되나요
됩니다. 이 도구는 한글을 UTF-8로 변환해 담습니다. 다만 아주 오래된 산업용 스캐너 중에는 일본식 인코딩만 읽는 것이 있어 한글이 깨질 수 있습니다. 그런 장비에 쓸 코드라면 영문과 숫자만 넣는 편이 안전합니다.
코드를 만든 뒤 내용을 바꿀 수 있나요
없습니다. 내용이 그림에 새겨지므로 바꾸려면 새로 만들어야 합니다. 주소가 자주 바뀔 것 같으면 자기 도메인의 고정 주소를 코드에 넣고, 그 주소에서 실제 목적지로 넘기는 방식을 쓰세요. 그러면 인쇄물을 다시 만들지 않고도 목적지를 바꿀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