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DF JPG 변환(이미지로)

PDF의 각 페이지를 JPG 또는 PNG 이미지로 만듭니다. 해상도(DPI)를 고를 수 있습니다.

PDF 파일을(를) 여기에 끌어 놓거나

지원: PDF · 한 파일 · 결과: JPG/PNG(여러 장이면 ZI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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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음 작업 보기 · 이 결과가 예상과 다른가요?

    PDF의 각 쪽을 그림 파일로 바꿉니다

    문서의 쪽을 화면에 보이는 모습 그대로 그려서 JPG나 PNG로 저장합니다. 블로그에 자료를 올리거나, 발표 자료 한 장면을 메신저로 보내거나, PDF를 못 여는 기기에 넘겨야 할 때 씁니다. 쪽이 여럿이면 그림도 여러 장이 나오고 ZIP으로 묶여 내려옵니다.

    걸리는 시간은 해상도와 쪽 수에 비례합니다. 이 페이지의 테스트 문서를 PC 크롬에서 재어 보았습니다. 3쪽을 150DPI JPG로 뽑는 데 0.42초, 20쪽 9.4메가바이트 문서 중 다섯 쪽을 100DPI PNG로 뽑는 데 0.16초가 걸렸습니다. 82쪽 97메가바이트짜리에서 세 쪽만 150DPI로 뽑을 때는 1.03초였습니다.

    변환하는 순서

    1. PDF 하나를 고릅니다. 읽고 나면 전체 쪽수가 표시됩니다.
    2. 형식(JPG·PNG)과 해상도를 정하고, 일부만 필요하면 페이지 칸에 1-3,5처럼 적습니다.
    3. 「이미지로 변환」을 누르고 장마다 저장하거나 ZIP으로 받습니다.

    해상도와 형식은 이렇게 고릅니다

    DPI는 종이 1인치를 몇 개의 점으로 그릴지를 정하는 숫자입니다. 숫자가 커지면 그림이 커지고 글자도 또렷해지지만 파일 용량과 처리 시간이 함께 늘어납니다. A4 한 쪽을 150DPI로 그리면 가로세로 약 1240×1754픽셀이 되는데, 이 정도면 화면에서 확대해도 본문 글자를 읽을 수 있습니다.

    기준은 용도입니다. 웹에 올리거나 채팅으로 보낼 목적이면 72DPI로 충분하고, 자료로 보관하거나 확대해 볼 일이 있으면 150DPI가 무난합니다. 300DPI는 인쇄용이며 A4 한 쪽이 2480×3508픽셀까지 커지므로 필요할 때만 쓰세요. 한 쪽의 픽셀 수가 4천만을 넘으면 변환을 멈추고 DPI를 낮추라고 알려 줍니다. 기기 메모리를 지키기 위한 장치입니다.

    형식은 문서 성격으로 나눕니다. 사진과 그라데이션이 많은 쪽은 JPG가 훨씬 가볍고, 글자와 선·표가 대부분인 쪽은 PNG가 글자 테두리를 깨끗하게 남깁니다. JPG를 고르면 품질을 0.8·0.9·최고 중에서 정할 수 있고, 투명한 배경은 흰색으로 채워집니다. 배경 투명을 살려야 한다면 PNG를 고르세요.

    이 도구가 하는 일과 하지 않는 일

    합니다

    • 쪽에 든 글자와 그림, 벡터 도형을 화면에 표시되는 모습 그대로 그려 냅니다.
    • 문서에 저장된 회전값을 반영해서, 옆으로 누운 쪽은 누운 방향 그대로 그립니다.
    • 파일 이름에 쪽 번호를 붙이고 자리를 0으로 채워 정렬이 흐트러지지 않게 합니다.
    • 쪽을 여러 장 뽑으면 ZIP으로 묶고, 한 장이면 그림 파일을 그대로 내려줍니다.

    하지 않습니다

    • 암호가 걸린 PDF는 열지 못합니다. 암호 없는 사본이 필요합니다.
    • 그림 안의 글자를 되돌려 편집 가능한 문서로 만들지 못합니다. 결과는 점으로 이루어진 그림입니다.
    • PDF에 박혀 있는 원본 사진 파일을 그대로 꺼내지는 않습니다. 쪽 전체를 새로 그린 결과를 줍니다.
    • 글자를 읽어 텍스트로 넘겨주지 않습니다. 글자가 필요하면 다른 도구를 쓰세요.

    보고서에서 표나 그래프 한 개만 필요한 경우가 많습니다. 그때는 그 쪽만 뽑은 다음 이미지 자르기로 필요한 부분을 잘라 내면 여백 없는 그림이 됩니다. 반대로 글자 자체를 복사해 쓰려면 그림이 아니라 PDF 텍스트 추출로 가야 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PDF를 JPG로 바꾸는 데 돈이 드나요

    들지 않습니다. 변환 횟수를 세지 않고 결과 그림에 로고나 표식을 넣지도 않습니다. 변환 작업이 방문자의 기기에서 일어나기 때문에 사이트가 부담할 처리 비용이 없습니다.

    글자가 뿌옇게 나옵니다

    해상도가 낮아서 생기는 현상입니다. 72DPI로 뽑은 그림을 화면에서 확대하면 글자 테두리가 뭉갭니다. 150DPI 이상으로 다시 뽑고, 글자가 빽빽한 문서라면 형식을 PNG로 바꾸면 더 또렷해집니다.

    첫 쪽만 그림으로 만들려면

    페이지 칸에 1만 적으면 됩니다. 그러면 그림 한 장만 나오고 ZIP 없이 바로 내려받습니다. 페이지 칸을 비우면 전체 쪽이 변환되므로, 표지만 필요할 때는 반드시 숫자를 적으세요.

    수백 쪽짜리 문서를 한 번에 변환해도 되나요

    쪽수 제한은 걸려 있지 않지만 모든 그림이 기기 메모리에 쌓입니다. 300DPI로 수백 쪽을 뽑으면 스마트폰에서는 중간에 멈출 수 있습니다. 이럴 때는 페이지 칸에 1-50, 51-100처럼 나눠 적고 여러 번에 걸쳐 뽑으세요.

    반대로 사진을 PDF로 만들 수도 있나요

    있습니다. JPG PDF 변환에 그림을 순서대로 넣으면 한 문서로 묶입니다. 이 도구로 뽑은 그림들을 다시 그 도구에 넣어도 되지만, 원본 PDF보다 용량이 커지고 글자는 더 이상 선택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