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합치기 방법

· 무료도구 운영팀

사진 합치기 방법의 파일 처리 과정을 나타낸 일러스트

사진 여러 장을 한 장으로 만들 때는 먼저 가로로 놓을지, 세로로 이어 붙일지, 격자로 배치할지 결정하세요. 배치 방향을 정하면 각 사진의 비율과 크기를 얼마나 맞춰야 할지도 자연스럽게 정할 수 있습니다.

바로 배치: 사진 합치기에서 여러 이미지를 선택하고 가로·세로·격자 방식으로 한 장을 만들 수 있습니다.

가로 합치기는 높이를 맞추는 것이 중요합니다

세로 길이가 크게 다른 사진을 옆에 놓으면 한 장만 지나치게 크거나 빈 공간이 생길 수 있습니다. 같은 높이로 보이게 만드는 것이 목적이라면 합치기 전에 사진 크기 조절로 기준을 맞추는 편이 결과를 예측하기 쉽습니다.

제품 전후 비교처럼 두 장의 크기가 비슷해야 하는 경우에는 원본 비율과 피사체 위치도 함께 확인하세요. 단순히 픽셀 크기만 맞추면 대상의 실제 크기가 다르게 보일 수 있습니다.

세로 합치기는 폭과 읽는 순서를 봅니다

스크린샷이나 문서 조각을 위아래로 이어 붙일 때는 폭이 같으면 경계가 자연스럽습니다. 읽는 순서가 중요한 자료라면 파일 목록을 위에서 아래 순서대로 정리한 뒤 합치세요.

세로로 매우 긴 결과는 일부 앱에서 축소되어 글자가 작게 보일 수 있습니다. 공유 목적이라면 한 장으로 너무 길게 만들기보다 두세 장으로 나누는 것이 읽기 편할 수 있습니다.

격자는 사진 수와 비율을 함께 고려합니다

정사각형 사진과 와이드 사진을 같은 칸에 넣으면 잘림이나 빈 여백이 생길 수 있습니다. 중요한 피사체가 잘리지 않도록 사진 자르기로 비율을 맞추거나, 여백을 허용하는 배치를 선택하세요.

완성 이미지의 픽셀 크기와 용량도 마지막에 확인합니다. 사진이 많을수록 결과 한 장이 매우 커질 수 있으므로 실제 업로드할 서비스의 조건을 따로 봐야 합니다.

경계선과 여백은 내용에 맞게 정합니다

사진끼리 바로 붙이면 하나의 장면처럼 보이지만 서로 다른 자료를 비교할 때는 경계가 헷갈릴 수 있습니다. 비교표나 전후 사진이라면 얇은 여백이 읽기 편할 수 있고, 긴 스크린샷처럼 연속성이 중요한 경우에는 틈이 없는 배치가 자연스럽습니다. 결과 용도에 맞춰 경계를 결정하세요.

자주 묻는 질문

사진 두 장만 합칠 수도 있나요?

네. 두 장을 가로 또는 세로로 배치해 한 장 이미지로 만들 수 있습니다.

사진 크기가 서로 달라도 되나요?

합칠 수는 있지만 결과의 정렬과 여백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균일한 배치가 필요하면 먼저 크기나 비율을 맞추세요.

세로로 길게 합치면 화질이 떨어지나요?

합치는 과정 자체보다 각 사진을 얼마나 리사이즈하고 어떤 형식으로 저장하는지가 품질에 영향을 줍니다. 결과를 확대해 확인하세요.